어버이날
by
박지선
May 8. 2025
그런 특별한 날보다
그냥 일상에서 문득문득 떠올라.
좋아하시던 장소에 갔을 때
좋아하시던 음식을 먹을 때
비슷한 모습의 사람을 보거나
그럴 때 말이야.
#어버이날 #5월할거많네
keyword
어버이날
추억
육아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꼼꼼이 내 남편은 절대 이해할 수 없지
바쁘다 바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