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생 한컷/난 사무실 출근을 해

냥사원, 프린터 10부만요

by 냉정과 열정사이
출근했다냥, 나 냥사원이다.


화요일은 복사도 하고, 커피도 타고.

사람들 졸려할 땐, 장기자랑으로 높은데

점프도 몇 번 해줬다냥.

"근데. 냥사원!"

.

왜 자꾸., 프린터기 앞에서 앞발로,

종이 나오는 거 막고 있어요.

"냐냥?!(@_@)"


거기, 밟고 있는 서류철 가져와요.


"냐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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