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무시무시한 호랑이가 산다며.
여기 무시무시한 게 어딨다고 그래
어흥!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