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묘생, 9년간 애써서
새집 장만했오!
반려묘,집안사냥이 궁금하시면 아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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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생, 이번엔 생선이닷! | 여기인가? 맛있는 구리구리 냄새가 나는데... 여긴가 나 누구보다 재빠른 손짓으로, 이구리구리한 냄새 찾으면나비처럼 날아서 번개처럼 쏠테다. 아싸!!! 광명찾았다!!!
반려묘,의외의 쓰임새가 궁금하시면 아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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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받침대로 써봤는데 괜차늠 | 책 읽을때 받침대 적재적소의 인테리어 효과. 간단히 팔 운동하고 싶을때 끝으로 +이상한애교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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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꼭숨어라, 냥이 눈이 보일라 | 나 안보이지게?! 꼭꼭 숨었다냥! 앗, 들켰나!? 아, 왜지왜지?! 아니!! 어떠케!!!안거냥 이번엔 털끝하나 안보였는데.. ㅠ 반려묘,어디어디숨었나 시리즈 더보시려
창작자 에세이<이상주의자>,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묘생입니다만1.2>,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