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의 사냥(집안 사냥은 이렇게)
묘생, 이번엔 생선이닷!
여기인가? 맛있는 구리구리
냄새가 나는데... 여긴가
나 누구보다 재빠른 손짓으로,
이구리구리한 냄새 찾으면
나비처럼 날아서 번개처럼 쏠테다.
아싸!!! 광명
찾았다!!!
결과는 '나(묘생).. 질질 질 끌려나갔다냥.. 흑'
억울하다냥!!!
반려 인간 두고 보자....
다음번에 꼭 먹고 말 테닷!!
조금 뒤. 반려 인간은 잠든 묘생을 바라본다.
'쿨쿨쿨.. 그리고 바로 잠들었어...ㅎ'
ㅎㅎ귀요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