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으니 여중생
두 딸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by
서와란
Oct 3. 2022
학교 사정으로 오늘에서야 교복을 맞춘 큰 딸.
교복은 티셔츠, 치마, 바지뿐만 아니라
야구점퍼, 후드티까지 구성이 다양한 데다
디자인도 참 예쁘게 잘 나왔다.
.
치수 확인하느라 옷을 입어보는데
이제야 진짜 여중생이 된 느낌. ^^
굴러가는 낙엽만 봐도 웃는다는 이쁜 나이.
"딸~~ 오늘 너 쫌 예쁘다." ^^
keyword
그림일기
에세이
일상드로잉
작가의 이전글
나오니까 좋잖아.
가을 거리가 예쁜 이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