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줄게

by 바코

「지켜줄게」


나 지금 네게 소중하게 해 줄 말이 있어

해님달님 내게 와 속삭인 한마디

사랑해 지켜줄게 꼬옥 손잡고

속닥속닥 속삭인 달콤한 목소리

숲 속 친구 모두모여 새싹 만들고

하늘나라 친구들은 서로 사랑해

모두모여 노래하며 서로를 밝히고

우리 모두 함께 불러 랄랄라

친구야 사랑해

나에게 소중한 너 내가 지켜줄게


글.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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