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성은 학습될 수 있는가?
혹은 창의성을 가르칠 수 있는가?
3분 사진 강의 노트 #20 +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시리즈!
내 삶에서 그 치열함의 밀도가 너무 높아 오히려 일상적인 기억은 별로 나지 않으나, 너무나 강렬한 기억들 몇몇이 유리 파편처럼 내 심장에 박혀 있는 시절이 2011년부터 2013년까지의 미국 대학원 생활이었다.
그중, 어느 날 교육학(Philosophy and Pedagogy) 수업시간 칠판에 적힌 명제 하나에 학생들 모두가 어색한 표정을 지었던 것이 바로 저 문장이었다. [Can creativity be ta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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