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을 경쟁하는 웹툰의 변화

by 김동은WhtDrgon

이걸 다른 말로 하면 '2분 소비'를 경쟁하다가, 콘텐츠로 급여를 받는 소비노동자에게 노동수금 하려다가 실패하고, 결국 소비증명을 하려는 IP중심 커뮤니티로 타겟을 변경했다라고 합니다. 평소에 모두가 하던 말들이죠


케이팝, 웹툰, 웹소설, 게임. K들어간건 모두 평등하게 2분을 경쟁합니다. IP다음은 커뮤니티인데, 둘은 같은 것입니다. 실은 그냥 IP라는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건 유물론에 찌든 감각이 무형물에까지 자동적용되는 습관같은겁니다.


IP는 뇌 속 저장 수의 총합입니다. 뇌 속에 있는건 커뮤니케이션 될 수 있고 커뮤니케이션, 즉 유통되면 크레딧 = 신용 = 교환 가능 = 동일 인정 가치 = 재산= 지적 재산권. IP. 케이팝은 동종으로 위로하며, 수출된 것은 BTS가 아니라 아미입니다. #팬덤의2분을점유하는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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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풀어쓴 해석----


① "2분 소비 경쟁"

틱톡·쇼츠 시대, 모든 콘텐츠는 2분 안에 주의를 빼앗는 싸움을 합니다. K팝, 웹툰, 게임 모두 같은 링 위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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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제웍스 CEO. 배니월드,BTS월드, 세계관제작자. '현명한NFT투자자' 저자. 본질은 환상문학-RPG-PC-모바일-쇼엔터-시네마틱-게임-문화를 바라보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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