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을 망각한 극장>

by 김동은WhtDrgon


세계관은 무려 세계를 분리한 시각을 말한다. 월드뷰는 있는 세계를 해석으로 분리하고 유니버스 세팅은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현실을 은유한다. 무대는 그 중간에 위치하는 중첩 공간이다.


세계를 분리해야 하는 이유는 페르소나/캐릭터를 생성하기 위해서이다. 게임 세계에 들어갈 때 캐릭터를 만든다. 반대로 캐릭터를 만들려면 세계가 있어야 한다.


여행은 현실과 가상의 사이에 있다. 우리는 여행을 떠남으로써 '여행자'라는 캐릭터가 되고, 현실과 비슷하면서도 새로운 공간에 진입해 결과적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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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제웍스 CEO. 배니월드,BTS월드, 세계관제작자. '현명한NFT투자자' 저자. 본질은 환상문학-RPG-PC-모바일-쇼엔터-시네마틱-게임-문화를 바라보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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