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이 없는 것을 아는데 답을 찾는다. 이게 아닌 걸 아는데 한다. '미련하게도'사람은, 인간은 미련한 존재일지도 모른다.그렇게 태생이 설계되어 있는지도 모른다. 완벽도 착각이다.그런다고 미련이 정당한 되진 않지만 이 말은 하는 나도 갈무리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하이고..미련하게도 단어랑 문장만 난잡하게 늘어놓고 수거를 못하네
철학과를 졸업 후 쓰기와 자르기를 공부합니다. 그것이 무엇이던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