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매트

날 버렸겠다. 흠.

by 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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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더운 여름날.. 당신은 날 버렸지.. 흠.

요가 매트 위에 날 버리고 이불을 치워 버렸지.. 흠.

그리고 배고프다며 날 쳐다봤지.. 일어나라고..

나 고민했다.

`확~마 그냥 마~ 굼겨버릴까?'

하다가 더 자는 척했다.

"당신아~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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