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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현실에 존재하기 힘들지만 많은 이들이 바라는 게 존재한다.
다른 이들에게 아름다움의 대상으로 우러러봐 질 수 있는 외모를 가진다는 것, 그것으로 얻을 수 있는 게 많지만 또한 잃어버릴 수 있는 것도 많다는 것...
이 영화는 '성형수'라는 세상에 없을 것 같지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물질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인간의 욕망이 그 물질을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삶이 달라지지만 인간의 욕망은 끝을 알 수 없어 그 스스로 무너져 버리는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영화를 통해 자신의 삶에 항상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도박 같은 유리벽에 기대고 있다면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쌓아 올리는 연습을 조금씩 조금씩 해 나아가는 게 좋겠다.
여기 이 영화를 통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는 다 알고 있지만 조절하지 못하는 끝없는 인간의 욕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