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by 빈자루

무 지 개 (1997년/작사작곡 김창완)


왜 울고 있니 너는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왜 웅크리고 있니

이 풍요로운 세상에서

너를 위로하던 수많은 말들

모두 소용이 없었지

어둠 속에서도 일어서야만 해

모두 요구만 했었지


네가 기쁠 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 땐 방해할 필요가 없지

네가 슬플 땐 나를 찾아와 줘

너를 감싸안고 같이 울어 줄게

네가 친구와 같이 있을 때면

구경꾼처럼 휘파람을 불께

모두 떠나고 외로워지면은

너의 길동무가 되어 걸어 줄께


♬ 연주 ♬


왜 울고 있니 너는

이 아름다운 세상에서

왜 웅크리고 있니

이 풍요로운 세상에서

너를 위로하던 수많은 말들

모두 소용이 없었지

어둠 속에서도 일어서야만 해

모두 요구만 했었지


네가 기쁠 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 땐 방해할 필요가 없지

네가 슬플 땐 나를 찾아와 줘

너를 감싸안고 같이 울어 줄게

네가 친구와 같이 있을 때면

구경꾼처럼 휘파람을 불께

모두 떠나고 외로워지면은

너의 길동무가 되어 걸어 줄께

네가 기쁠 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 땐 방해할 필요가 없지

네가 슬플 땐 나를 찾아와 줘

너를 감싸안고 같이 울어 줄게

네가 친구와 같이 있을 때면

구경꾼처럼 휘파람을 불께

모두 떠나고 외로워지면은

너의 길동무가 되어 걸어 줄께

네가 기쁠 땐 날 잊어도 좋아

즐거울 땐 방해할 필요가 없지......



https://www.youtube.com/watch?v=Eq5groDPVYk&list=RDEq5groDPVYk&start_radio=1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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