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ThirDream
[디카시] 스케일
by
김영빈
Jul 25. 2025
돌로는
채워지지 않는
갈증
나는
섬을 얹어 풀었다
keyword
소원
감성사진
글쓰기
2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영빈
소속
디카시
직업
출간작가
pause
저자
디카시를 쓰고, 강의하고, 고민하는 사람.
팔로워
33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디카시] 너도 오징어?
[디카시] 박수칠 때 떠나라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