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부 K-럭셔리 브랜드를 위한 카운트다운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

by Off the record



박소현의

오래도록 살아남는 럭셔리 브랜딩









4부

K-럭셔리 브랜드를 위한 카운트다운




https://ebr.ebs.co.kr/ebr/series?prodId=445923&courseId=10205720&stepId=60053481&lectId=60432544&clsfn_syst_id=&searchType=&searchKeyword=&searchYear=&searchMonth=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보통 나라마다 대표 럭셔리 브랜드가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는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미 K-럭셔리가 탄생할 여건은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럭셔리 브랜드가 실제로 탄생할 수 있을지,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온성 패딩을 만드는 럭셔리 브랜드이자,

가장 캐나다다운 럭셔리 ‘캐나다 구스’ 입니다.


지금의 캐나다 구스를 만든 ‘대니 레이스’는

가업을 물려받으며 OEM 주문을 포기하고,

굳이 ‘메이드 인 캐나다(Made in Canada)’ 고집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가

캐나다산 패딩에서 발견한 가능성과 비전은 무엇이었을까요?









한편 ‘미국 대통령의 시계’로 잘 알려진 브랜드 ‘시놀라’.

럭셔리 시계 브랜드 시놀라는 도시 디트로이트를 재건하고,

제조업의 부활까지 이끌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본 방송은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EBS 비즈니스 리뷰만을 위한 내용을 더해졌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06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