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보통 나라마다 대표 럭셔리 브랜드가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아직 ‘한국’을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는 쉽게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한편으로는
이미 K-럭셔리가 탄생할 여건은
어느 정도 갖춰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럭셔리 브랜드가 실제로 탄생할 수 있을지,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살펴보려고 합니다.
보온성 패딩을 만드는 럭셔리 브랜드이자,
가장 캐나다다운 럭셔리 ‘캐나다 구스’ 입니다.
지금의 캐나다 구스를 만든 ‘대니 레이스’는
가업을 물려받으며 OEM 주문을 포기하고,
굳이 ‘메이드 인 캐나다(Made in Canada)’ 고집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가
캐나다산 패딩에서 발견한 가능성과 비전은 무엇이었을까요?
한편 ‘미국 대통령의 시계’로 잘 알려진 브랜드 ‘시놀라’.
럭셔리 시계 브랜드 시놀라는 도시 디트로이트를 재건하고,
제조업의 부활까지 이끌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본 방송은
럭셔리 브랜드 인사이트의 내용을 기반으로
EBS 비즈니스 리뷰만을 위한 내용을 더해졌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06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