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체중 안 잼.
박용우 스위치온 3일차. 두통은 없다.
배고픔도 견딜만하고 오이, 두부 먹으니까 괜찮다.
다만 기분이 많이 다운되어서 오늘 공유오피스도 운동도 안 가기로.
허리도 약간 아프다.
산책, 스쿼트는 조금 했다.
기분 왜 이러지... 투고가 힘들고 투고 연락 이제나 저제나 기다리는 것도 힘든 듯.
이달 초에 너무 무리했나보다. 오늘은 잘 쉬어보자..
일찍 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