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트랜서핑 1』을 읽고 실행한 행동

잉여 포텐셜을 없애기

by 워케이셔너

나는 요즘 이상한 프로젝트를 하나 시작했다.


이름하여

“책으로 300억 만들기 프로젝트.”


방법은 단순하다.

책을 읽는다.

그리고 그 책에서 딱 하나의 러닝을 바탕으로 실행한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는다.

하지만 대부분은 거기서 끝난다.

좋은 문장을 밑줄 긋고,

“아 좋은 내용이네.” 하고 책장을 덮는다.


나도 그랬다.

그래서 이번엔 방식을 바꿨다.

읽고 , 생각하고, 딱 하나 실행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기록한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단순한 독서가 아니다.

부를 끌어들이는 통로를 하나씩 만드는 것.


책 한 권이 통로 하나가 된다면,

100권이면 100개의 통로가 생긴다.


그리고 그 중 몇 개만 제대로 열려도

인생의 방향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 이번 책: 『리얼리티 트랜서핑 1』


이 책의 핵심 메시지는 꽤 독특하다.

우리는 현실을 “통제”하려고 애쓰지만

사실은 현실의 흐름을 선택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특히 기억에 남는 개념이 하나 있다.

“과도한 중요성, 잉여 포텐셜(Excess Potential)”


우리가 어떤 목표에

너무 집착하고

너무 간절해지면

오히려 현실은 그 반대 방향으로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돈이 너무 필요해.”

“이번 승진 기회를 꼭 잡아야 해.”

“이거 실패하면 끝이야.”


이런 상태에서는

생각도 좁아지고

행동도 경직된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일은 더 잘 풀리지 않는다.


# 그래서 내가 한 실행


책을 읽고 내가 한 실행은 생각보다 단순했다.

돈에 대한 긴장감을 내려놓는 것.

대신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돈은 내가 쫓는 대상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시스템으로 들어오는 결과다.”


그래서 나는 하나를 가볍게, 실행했다.

수익 통로를 하나 더 만드는 행동.

내가 좋아라 하는 음악을 모은 유튜브 개설. 그냥 음악 유튜브가 아니라, music + medication 을 합쳐서 mudication 으로, 약사가 처방해주는 음악 모음집을 만들었다. 앞으로 마음이 힘들때, 아이가 내 말을 안따라 줄 때 등등 상황에 맞는 처방 음악을 업로드해 보려 한다.


거창한 사업이 아니라

아주 작은 실험 하나였다.


즉,

생각을 자산으로 바꾸는 구조를 만드는 것.


책을 읽기 전에는

이게 돈이 될까?

사람들이 관심 있을까?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생각을 바꿨다.


“일단 재미로 중요성을 내려놓고 흐름을 하나 만들자.”


현실은 노력보다

흐름을 타는 사람이 바꾼다.



# 작은 실행이 만드는 변화


재미있는 건

실행의 크기가 아니라는 점이다.

거대한 사업 아이디어보다

작은 실행 하나가 훨씬 강력하다.


왜냐하면

생각 - 실행

이 연결되는 순간


사람은 더 이상

“독자”가 아니라

“플레이어, 생산자”가 되기 때문이다.


이 프로젝트의 규칙도 그래서 단순하다.


책 한 권.

실행 하나.

그리고 기록.


이걸 100번 반복하면

나는 아마 지금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다.


#앞으로의 계획


이 프로젝트는 계속된다.

책을 읽을 때마다

나는 스스로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질 것이다.


“그래서 뭘 실행할 건데?”


생각만 많은 사람은

세상을 바꾸지 못한다.


하지만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사람은

현실을 조금씩 이동시킨다.


그리고 나는 그 과정을

이곳에 계속 기록할 생각이다.


언젠가 이 프로젝트의 제목이

농담처럼 들리지 않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다.


책으로 300억 만들기 프로젝트.


프로젝트 진행 상황 중간 보고

실행한 책 : 3권 + 신문

만든 수익 통로 :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