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표등록은 한국보다 더 빨리 끝난다고요?
'중국 상표 브로커'를 들어보셨나요? 이들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신흥 브랜드의 상표를 빼앗는 것을 일삼습니다.
중국이나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 먼저 상표등록 한 후, 원래 상표권자가 그 나라로 해외 진출하는 경우 '사용료' 명목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수법이죠.
신흥 브랜드는 해외로 진출해야 성장할 수 있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브로커에게 합의금을 줄 수밖에 없습니다.
중국 내에서도 이런 브로커들을 거르기 위해 타인의 상표를 악용하는 경우 상표 등록에 제재를 가하지만, 이름을 바꿔가며 상표등록을 하는 경우가 많아 골라내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아뇨, 있습니다. 국내와 중국에 상표 출원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상표를 빼앗기지 않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한국은 상표 출원 건수가 늘어 심사기간만 15개월 가량 소요되지만 중국은 심사 기간을 줄여 최소 3-4개월 만에도 결과가 나오므로, 동시에 진행하면 중국에 뺏길 걱정이 없습니다!
22년 중국에서 발표한 규획에도 상표 신속 검사를 진행하고, 악의적인 상표 등록을 억제한다고 되어있습니다. 중국에서도 상표를 지키는 방법은 원 상표권자가 직접 상표등록을 해야 한다는 걸 아는 거죠!
글로벌 상표등록은 국내 상표등록과는 달리, 셀프 상표등록이 어렵습니다. 나라마다 신청하는 곳과 주의사항도 다르고, 언어도 달라 어렵기 때문에 '상표 등록 대행'을 찾게 되죠.
하지만 글로벌 상표등록이 어렵다는 점과,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것을 악용하여 수수료만 받고 없어지는 불량 업체도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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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칼럼은 상표등록 서비스, 마크인포 글로벌(www.markinfoglobal.com)의 법률 실무자와 소속 변리사의 자문과 함께 쓰여진 편집 저작물로서 글의 내용은 마크인포 자체 저작권으로 등록 되었습니다. 칼럼은 출처를 밝히는 한 자유롭게 스크랩 및 공유가 가능합니다. 다만 게재내용의 상업적 재배포는 금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