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부터 내려 온 우리 이야기
밑둥이 막아선디
애먼 가지 치지말라.
나무 봐주는 기도 아이고
가지 다듬어 잘 클일 있나.
나무에 불만이믄
뿌리까지 뽑아 치우라.
불쌍타고?
니는 짐 누 편이고?
- 옛날 이야기
#16.11.05
#가능하면 1일 1시
#옛부터 내려 온 우리 이야기
'안녕'보다 조금 긴 안부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