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은 어려워
한글을 어려워하는 초등 1학년
친구에게 선생님은 토끼를 거꾸로 쓴다고 합니다.
받아쓰기를 하는데
이렇게 써서 '코끼리' 에 '끼'와 '토끼'할때 '끼' 가 같은 글자라고 했더니 지우개로 지우고
라고 쓰고서 "선생님 이제 맞아요?"합니다.
그래서 함께 공부하던 아이들이 폭소를 터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