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이 아름답다.
어느 쪽을 바라보아도
온통 초록이다.
햇살 받은 나뭇잎
초록과 연두의 어울림
파란 하늘
드높게 반짝이는 나뭇잎
우뚝 솟은 굴참나무
숲을 드리우고
빈틈없이 가득 찬
초록 숲
장미의 계절을 알리듯
장미가 담장을 넘는다.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으로 이어지는 날들을 기록하며, 디지털노마드의 길을 걸으며 느끼는 것, 마라톤과 백두대간을 즐겁게 진행하는 이야기를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