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 장
by
오월의바람
Oct 27. 2022
오래된 건물
창문아래 철조망, 그리고
검정 자전거
한 대
한 장 사진에 담겼다.
알 수 없다
그 때 그 자전거
지금도 그대로 일지
족하다
사진 한 장
지금도 그 때 그대로 이니.
keyword
자전거
사진
창문
작가의 이전글
내 그리운 친구들
시간의 틈이 깊이를 커버할 수 있을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