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해도 같이 있으면 좋은 친구. 그런 친구 한명이 난 더 좋아요.
아내와 함께 작은 한식 디저트 카페를 운영 중 이예요. 작지만 맛있는 한식 수제 디저트를 만들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