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서야 쓰는 2025년 새해 목표

2025

by 유지

이제야 2025년 목표를 쓴다.


일단 지난 2025년 1월과 2월을 돌아보자면 지출이 너무 많았다.

그동안 나도 모르게 쌓여져 있던 보상심리가 발동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른 달들과 비교해봐도 무지출Day가 너무 적었다.


그리고 너무 게을렀다. 미루기만 매일 끊임없이 했다.

그치만 이건 새삼스러울 것 없다. 심지어 오늘도 했으니까.


칭찬할 점은

작년(2024년)부터 자기 전 스트레칭 하는 것과 매일 duolingo로 외국어 공부 하는 걸

습관으로 만들어 두었다는 것! 과

앱테크(기프티콘이랑 포인트 모으기)로 카페에 갈 돈 절약한 것은 잘했다.

그리고 드디어 다이어트를 마음먹고 천천히 시작했다는 것!도 잘했다.



내 2025년 목표는


1. 브런치에 최소 한 달에 하나 이상의 글 쓰기

-> 그래서 매거진 1개 만들어보고 싶다.

2. 2024년에 미룬 일들 상반기에 해치우기

-> 구체적으로는 쌓아둔 독후감 완성하기, 생각만 해둔 글 파일 완성하기, 영어 복습하기 등

3. 2024년처럼 앱테크랑 duolingo로 외국어 공부 매일 하기 + 복습 해둘 것 쌓아두지 않기

4. 자기 전 스트레칭? 운동? 매일 하기

5. 간식 줄이기

-> 4,5번은 다이어트를 위해서!

6. 제발 취직해서 돈벌기

-> 올해는 제발...


이제 3월이니까 진짜 2025년이다.

올 한해 진짜 화이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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