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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인생 그리고 사람과 사랑
24화
날마다 새롭게,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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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김유영작가
Jun 13. 2024
해가 지고 어두컴컴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무수한 별들이 깜빡이며 자기만의 빛을 발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수많은 별들은 우주의 질서에 의해 공존하는 듯하다.
지구가 태양을 향해 쉬지 않고 돌아야 하듯 멈추는 순간 지구의 운명은 끝이 나고 그 끝은 곧 멸망을 뜻하는 것이니까.
그것이 사람이든 자연이든 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항상 끊임없이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곧 우주의 질서이며 생명원리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면 사람도 한 곳에 정체하면 느슨해지고 삶의 감각이 점점 둔해져 급기야 잃어버리게 된다.
강물도 흐름을 멈추면 썩게 되며, 웅덩이에 고인 물은 악취가 나고 모기와 해충이 들끓는다.
멈춘다는 것은 고여 있다는 것이며, 곧 부패한다는 뜻이다.
사람이든 강물이든 그 어떤 자연이든 멈추거나 정체하면 안 된다.
그것은 곧 죽음을 뜻하고 파멸을 뜻하는 것임을 기억하자.
늘 새로워지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은 깨어 있음에 생명력 넘치는 윤기 나는 삶을
살 수 있다.
-생각의 한 수-
나는 다른 사람들의 세상은 몰라도
적어도 나의 세상은 완벽과는 거리가 있다
그런 나는 때때로 내 삶 속에서
의심과 두려움과 실망을 느낀다
그럴 때면 나는 힘을 북돋우고 동기를 부여할
자극들을 강화할 필요성을 느낀다
좋은 책과 기분 좋은 영화로
감미로운 음악과 집중할 수 있는 운동으로
나를 일깨우는 사색과 자연과 하나 되는 등산으로
또한 긍정적인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더불어 나는 깨어 있기 위해
보이는 시선을 눈으로 담고 마음에 심고
마음에 심은 시선들을 음미하며 사유한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저자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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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겸 숨고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는 긍정마법사 김유영입니다. 이곳이 지치고 힘든 당신의 마음이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사랑방처럼 너나들이할 수 있는 공간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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