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설렁탕 먹기로하고 나섰는데 늘 먹던 이문설렁탕이 좀 물려서 어디 새로운데 없나?
했더니 새로 오픈한 본설렁탕에 가보기로 하였습니다
전 청양얼큰설
먹었는데 맜있었어요 ㅋㅋ 아주 얼얼하지 않아서 약간 아쉬웠지만 적당히 잘 매운맛이어서 조았어요
설렁탕은 정말 말그대로 그냥 설렁탕이었대요 ㅎ
나름 먹을만한 눈꽃만두
다음에도 또 가볼만해요 ㅎ
점심
설렁탕은 당분간 여기서 ㅎ
근데 전체적으로 머랄까 정말 상업화 산업화된 프랜차이즈형 제품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설렁탕은 먼가 소박투박한 느낌에 대한 향수(?) 그런게 있는데... 그런건 이제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으려나요
[카카오맵] 본설렁탕 종로구청점
서울 종로구 종로7길 29-14 (청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