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라디오_2021년 9월 1일
9월은 1년 중 아홉번째로 맞이하는 달입니다.
여느 달보다 조금 더 특별한 의미를 두는 건,
눈에 띄는 계절의 변화 영향이 아닐까요?
단 하루 사이에 바람은 뜨거움에서
따스함으로 변해가는 기준이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9월은 가을의 첫달,
누군가에게는 새학기가 시작되는 달,
누군가에게는 결실을 앞에 둔 달
제각기 다른 마음으로 9월을 맞이했을 겁니다.
그렇다면 우리 마음에는 9월에 어떤 의미를 주면 좋을까요?
답은 지금 여러분 마음에 이미 자리 잡았습니다.
오늘부터 9월을 하나씩 채워 나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