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A 졸업 4년차, MBB 퇴사 6개월 차에 다시 시작하는 글쓰기
눈 감았다 뜨니 2025년, 그런 느낌인 것이다.
22년 1월에 post MBA가 컨설팅으로 결정되었다고,
컨설턴트의 일상 브이로그 같은 게 잘 안나온다-미쳤어-는 추신을 끝으로,
그 어떤 글도 쓸 수 없었던, 또 쓰기 싫었던 4년이 흘렀다.
그 컨설팅 회사를 올해 5월 말에 퇴사하고 6개월을 꽉 채워 흘려보낸 지금,
글쓰기를 다시 시작해보려 한다.
이번 글쓰기의 목표는 꾸준히 멈추지 않고 기록하는 것.
그러기 위해, 거창한 글 보다는 MBA 졸업 이후 4년간 나의 삶을 찬찬히 되새겨 보겠다.
p.s. MBB에서 임출육하기 등 재밌는거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