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합니다] 일본은 일자리가 남는다는데, 왜 그러지?

한국은 왜 청년 취업율이 높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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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일자리가 남아돌까?

요즘 아주 난리가 아니다. 일본은 일자리가 부족하니 글루 가라는 기사나 날마다 뜬다. 왜?

일본 경제가 정말 그렇게 잘 나가고 있나?

2017년도 일본의 실질 GDP 성장률이 1.8%이다. 높은 건가?

한국은 얼마지? 3.1%

일본보다 훨씬 높네? 그런데 왜 일본은 일손이 부족하고, 한국은 일자리가 없는 듯하지?

2017년만 보지 말고 더 긴 시간을 보자고?

최근 몇 년간 성장률을 보아도 한국이 높은데. 뭐가 착각인 것은 아닐까?

한국은 지속적으로 2.8%이상을 넘지만 일본은 2%도 안 되는 것 맞나?

그럼 왜 일본은 기업의 일손이 부족하게 되었지?

혹시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을까? 그게 뭘까?

일자리가 감소하는 것보다 인구 감소하는 게 더 빠른 것은 아닐까?

2017년 10월 기준으로 일본의 인구 감소는 7년 연속이라네. 얼마나 줄었지?

2016년보다 2017년에 22만 7천명이 줄었다고 총무성이 밝혔네. 그렇게나 많이?

그럼 7년동안 얼마나 많이 줄은 걸까?

대충 100만명은 넉넉히 넘겠네. 왜 그렇게 많이 줄었을까?

저출산 때문일까?

아니면 방사능때문일까?

그런데 그런 일본에 한국의 젊은이들을 보내도 될까?

저출산 때문이라면 보내도 되겠지만, 방사능때문이라면 보내면 안 되겠지?

방사능때문은 둘 째치고라도 일본의 경제가 좋아져서 취업률이 높아진 것은 아니네?

그럼 한국과 일본의 차이는 뭐가 다를까?

둘 다 저출산 고령화로 고민하고 있지 않나?

일본은 이미 인구가 줄고, 한국은 아직 그 정도는 아니고?

그런데 한국은 왜 청년 취업률이 일본보다 낮지?

일본은 일자리보다 인구가 더 빨리 줄고 있다고?

한국은 인구보다 일자리가 더 빨리 줄고 있다고?

흠~ 둘 다 문제가 많구만. 두 나라를 적당히 합치면 어떨까?

그런데 왜 한국은 인구감소보다 일자리가 더 빨리 줄어들고 있을까?

어느 쪽이 더 희망적일까?

한 쪽은 줄어들지만 일자리가 남아돌고 있다. 그게 좋은 건가?

한 쪽은 줄어들지만 사람이 남아돌고 있다. 그게 좋은 건가?

그런데 왜 일본의 경제가 팡팡 잘 돌아가서 일자리가 부족한 것처럼 알게 되었지?

언론이 일자리 부족만 말했지, 인구 감소는 말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언론은 왜 그렇게 말하고 있을까? 한국이 나쁜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닐까?

왜 언론은 한국에, 자기 나라에 대하여 비판적이어야 할까?

혹시 후쿠시마터지고 일본 인구가 100만이 줄었다는데 정말 일본은 안전할까?

정말 인구 감소 그래프가 2010년 이후 급격하게 꺽이기는 하네. 몰랐어?

아베의 인구 감소와 방사능 정책은 무얼까?

일자리가 빨리 줄면 사람이 남고, 사람이 빨리 줄면 일자리가 남고. 어떤게 더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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