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앉아 있는 나에게

상담사의 시선

by 다정한 상담쌤 ㅣ나를



살다 보면 우리는 종종

마음속 어딘가에

주저앉아 있는 나를 발견한다.


겉으로는 일상을 살아가고,

해야 할 일도 해내고,

사람들과 웃으며 이야기도 나누지만


여전히 어느 자리에 멈춰 있는 내가 있다.


어떤 상처 앞에서,

어떤 관계 앞에서,

어떤 실패의 기억 앞에서

시간이 멈춘 듯 그대로 있는 나.


주저앉아 있을 수도

웅크리고 있을 수도

얼어 있을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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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세상, 나라도 다정할래’. /유쾌함+진지함 전문상담사. 일상을 살아가며 혹은 상담시간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기록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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