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 make anythingby wri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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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쿱생협에서 라이프케어 실천방법으로 해변걷기 프로그램을 광안리에서 가졌습니다. 이른 아침시간 7시에서 8시 아직도 적당한 시원함으로 유지되는 파도가 발등을 오르내립니다. 남천해변공원에서 출발하여 수변공원까지, 곧 남천삼익비치에서 민락회센터까지 해변길을 거닐었습니다. 푸른 하늘에 약간의 먹구름이 신비함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모래를 밟는 행복을 만끽하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