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외모만 보시고 오해하시는데, 나는 비흡연자다.
더우기 한 번도 담배를 입에 물어본적도 없다. (괜히 억울. ㅋ)
군대에선 담배 안 핀다고 조인트도 맞아봤지만 끝까지 안 폈던 기억도... (이런거 보면 고집은 좀 있긴한듯;)
호기심이 많고 경험주의자인 내가 호기심이 생기지 않고 경험해보고 싶지 않은 것 중 하나가 담배이다.
어렸을 적 아버지께서 흡연을 많이 하셨었는데, 나에게 있어 그 모습은 그리 좋아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
다행이도 비흡연이 우리 가족에게도 좋으니 흡연을 할 일은 앞으로도 결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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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동료가 담배 피러 나가는 길은 잘 따라 나간다.
중요한 이야기는 또 담배 한 대 피는 자리에서 나오니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