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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림도 위로가 될까요?
21화
당연하지 않은 봄날을 지나며
by
풍경달다
May 1. 2019
당연한 건 하나도 없어
햇빛도 계절도 사랑도 바람도 엄마도 꽃도 노래도 당신도 나도
저절로 마땅히 그리 되는 건 아무것도 없어
누군가의 눈물과 일상과 수고와 불면과 기도와 아픔과 따뜻한 손이 있었기 때문이야
그러니, 우리
삶의 그 어떤 것도 허투루 대해선 안돼
귀하지 않은 건 하나도 없어
나도 당신도 우리도 그런 존재란 걸 꼭 기억해야 해
하나도 당연하지 않은 봄날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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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달다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소한 사랑, 소소한 마음, 그리고 참 예쁜 소소한 당신을 생각하며 손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지금은 일상에서 만난 풍경과 책을 통해 마음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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