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뜨거웠던 2002년 월드컵 ]
달양도 붉은 악마 컨셉을 장착하고 광화문에서
같이 기뻐하고 같이 안타까워하며 함께 응원을 했었어요~!
그때 어떤 할아버지 한분이
젊은 시기에 좋은 때를 만났다고 신나게 즐기고 누리라고 했었는데
쉽게 오지 않는 행복한 열기 였다는것을 지나고 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때가 벌써 16년 전 이라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시간이 빨리 지나가 버렸어요
그 후로 월드컵이 몇번지나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 vs 대한민국 축구가 있는 날이에요!
옛생각하며 오랜만에 붉은 티를 입고 응원하고 싶네요!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축구에 치맥은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