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마음을 쉽게 전할 수 없어 가슴앓이한 시간들이 있다.
에둘러 마음을 표현해보지만 둔감한 그가 내 마음을 모를 때의 답답함과 막막함.
내 마음의 소리를 들려줄 수 있는.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는 확성기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담아두었던 말들을 속 시원히 털어놓고 나면 참 홀가분할 것 같은데.
오늘은 용기를 내서 내 마음을 외쳐볼까.
내숭: 내 마음이 들리니?_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김현정 Kim, Hyun - jung / Art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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