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훈육

by 띵맘


부모교육도 듣고 육아서적도 읽지만

무엇하나 내 맘대로 되는 것은 없습니다.


오늘도 내려놓고 또 내려놓습니다.


언제쯤 말을 들을까요?

한탄하는 나에게 던진 아버님의 한마디

“지금은 정말 착한 거다~ 사춘기가 와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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