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면 좋은 이유

내가 만난 글로벌 패션 모델 친구들

by 레몬


영어를 잘하면 좋은 이유

: 가치관과 문화가 선진화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진화된 문화를 접하고

그러한 가치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더 깊은 생각을 지닐 수 있다.


(영어 하거나 유학 간 모두가 그렇다는 건 절대 아니다.)


사실 당연한 이야기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이라 하지만

우리나라는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문화가 같이 따라오지 못했다.



노벨상이나 오스카상을 받는 나라 비율로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우주경제, 백신 개발에 있어서도 그렇고.



미국은

서점, 과학관, 박물관, 공공 도서관도 앞서나갔다.



인스타계정과 구글에서 보이는 자기계발 포스터들은


가끔 보이는

세상을 앞서 갔던 사람들의 의견을 너무나도 평범하다는 듯이 말한다.



부에 대한 욕망을 아무렇지 않게 표현하고


부자가 되고자 하는

기업가가 되고자 하는 계정도 많다.


자본주의에 익숙하다.


그리고 혼자 본인의 삶에 집중하는 컨텐츠,

'주말과 퇴근 후 친구들과 불금을 보낼 것인가 혹은 자기 계발을 할 것인가' 에 대한 주제에 대하여

이미 오래 전부터 이야기 해 왔다.



내가 만났던

글로벌 무대에서 나라를 옮겨 다니며 일하는 외국 패션 모델들도

자기계발에 대해 같은 의견이다.


그들의 화보 촬영 일이 보통

오후 5,6시면 마친다.


그들의 인스타그램을 보면,

매일 파티할 거 같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소박하다)


그러면, 숙소에서 원격으로 대학교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거나,

본래 전공인 PR, 경영학에 대하여 따로 공부하거나 부업으로 일하곤 했다.


패션 모델로 일한다고 해서,

패션업계만 올인하거나, 모델로서의 삶만 사는 것이 아니였다.


모두가 'another thing'이 있었다.


외모가 출중한 러시아 모델 친구도

알고보니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혼자

코딩하며 독학해왔더라.


하나만 파는 것이 아니다.

늘 plan a, b, c를 준비하는 그들.


담배 술 유흥보다

책과 미래


본인의 제2의 직업에 대해 투자한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며.


대부분이 20대 초반인데도

본인의 미래에 대해

깊게 앞서서 고민한다.

그리고 실행한다.



2020년부터 만나왔던 글로벌 모델들은

철학적으로도, 자기 계발 측면으로도

앞서있었다.


외모를 중시하는 업을 하기에, 멘탈과 내면에도 관심이 많으며,

아침 루틴, 운동, 자기계발 등에 대해 같은 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