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아픔의 극치 경험

코로나시국 종료 선언후의 첫 코로나같았던 고통의 경험

by Vin

코로나도, 지금 불리우는 독감도. 모두 언론과 세계를 쥐고 흔드는 자들에 의해 떠들어지는 요즈음이라고 생각든다.


모처럼 많이 아팠다.

코로나때 아팠던 이후 처음이다.

각개 전투로 아팠던 코로나 증상이였다.

이번 첫 증상은 삼일여간의 심한 코막힘과 콧물.

삼일차에는 더러운 누우런 콧물이 나오더니 몸살이 시작되었다.

이차 증상은 극심한 몸살과 더불어

삼차 증상이 함께 시작된 극심한 두통.


일상회복기간이 3-4일 소요가 된다.

아무것도 난 지금 정상적으로 할 수 없다.

비단 '독감'증상 때문이 아니다.


그간 살아온 나의 지난 과거의 회상을 할 타이밍이다.





과연 난 잘 살았을까?


잘 한건 뭐고 못 한건 뭐인가?


냉철하게 따져볼타이밍이지 않나.




그동안 내가 잘 쌓아온 것 (aka. 나만의-탁월한 능력)


1. 꾸준함 aka. 성실함 : 요트사업을 19년도부터 지금 25년도를 맞이하는 시기 7년간 해왔네.

2. 다양성 aka. 관대함 : 다양한 업을 경험했기에 다름의 차이를 알고 관대하게 받아들이려고 하는 자세.

3. 독창성 aka. 존귀함 : 기획력이 독창적이지. 남들이 걷던길이 아닌 나만의 길을 펼쳐내는 능력과 더불어 무모한 기세가 지금까지의 나를 만들었다고 자신해.




그동안 내가 실수했던 것 (aka. 나만의 고쳐야할 습관)


1. 술 : 욕하기. 때리기. 막말. 막행동 ... 와 북흐럽다...

ㄴ 내가 주체가 아닌. <-> 모두와 함께. 즐기며. 유쾌하게!!!!!!!!!!!!! 해보쟈 !!!!!!!!!!!!!!!!!!!

2. 존귀함 : 사람 귀한 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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