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걷기. 비바람이 쳐불고 추워서 10분밖에 못 걸었다. 우연히 헬스장 옆을 지나가다 지난날들이 떠올랐다.
나도 추석 운동 계획이 있었는데. 생각하면 뭐 하나. 마음만 아플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