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인 줄 알았지
긴 행복인 줄 알았지
어렴풋이 떠오르는
모든 계절이 찬란
그 계절을 지날 땐
기다린 다른 계절
파란 하늘 가득한 날 많아도
천둥번개 치는 밤만 생각
어리석지
이제 알아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손글송글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을 시처럼 노랫말처럼.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