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바이크 아트 뮤직 클럽X랑뙤르 피크닉 매트 모델 지원

by thesallypark


날짜: 2025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11시 1분

이메일




글 쓰는 사람: 매일 자전거로 퇴근하고 피크닉 매트에서 1년 내내 책 읽는 지원자, 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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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한 통을 보냈다. 매일 따릉이로 퇴근, 아파트 임장마저 따릉이 타면서 돌아다닌 내가 팔로우하고 있는 자전거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바이크 아트 뮤직클럽>. 여기서 바아클 회원의 피크닉 매트 브랜드 랑뙤르와 함께 피크닉 매트 굿즈를 만들었고, 굿즈 촬영 모델을 모집한다는 포스팅을 올렸었다..! 자전거와 함께 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내가 빠질 수 없지!라는 마음가짐으로 편지 쓰듯 이메일을 써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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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때부터 직장인이 된 지금까지 매일 셀 수 없는 이메일을 주고받고 있다. 회사에서 팀장으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하루에 이메일만 100통 이상 쌓일 때도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쌓인 이메일부터 읽으면서 하루를 시작하지 않을까. 프리랜서나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슬아 작가님의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를 읽어보았으면 한다. 정말 말 그대로 이메일로 인생을 바꾸는 이야기니까.




55004573592.20250529092849.jpg <인생을 바꾸는 이메일 쓰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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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글 쓰는 사람인데, 그렇게 쓴 글로 사진에 찍혔다! 이전에 프리랜서 때 인터뷰 몇 번 했을 때 사진 촬영이나 영상 촬영도 몇 번 있었는데 여기저기 매체와 잡지에 흩어져 있지만. 글 쓰다 사진 찍히고, 사진 찍는 사람 만나서 또 사진 찍히고, 그러다 빌려준 카메라로 사진도 처음 찍어보고. 글과 사진, 사진과 글!





바이크 아트 뮤직클럽

인스타그램: @bikeartmusicclub

블로그: https://blog.naver.com/bikeartmusic



사진 찍는 사람: @ted_opic

글 쓰는 사람: @thesall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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