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아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
20190805
by
라작
Aug 6. 2019
구조요청신호에 자음은 필요없을지 모른다
어쩌면 아무도 듣지 않을.
keyword
죽음
구조
훈민정음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라작
직업
기자
5050mq 01803891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게으른 자의 슬픔
해,바라기 바라기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