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돌아오는 것,
통증
이성을 마비시키고, 정신을 혼미하게 하여 망각 상태에 빠지게 하는 것.
“마약” 마약 재료인 양귀비는 체내에서 강한 생리적 반응을 일으키는 모르핀 성분이 들어있다.
중추신경에 작용하여 통증에 대한 진정 작용으로도 사용한다.
통증에 진정 작용이 있어 필요시 유용하게 사용되기도 하지만 습관성으로 가는 것이 문제이다.
오랫동안 먹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난다.
삶을 살아가는 동안 마음으로 겪게 되는 고통
(힘들거나, 무료하거나, 재미가 없거나, 좋아 보이거나, 내게는 없는데 타인에게는 있거나 등)
수많은 요인으로 통증에 시달리며 살아간다.
빠르게 각성효과를 주어 진정시켜 주는 방법이 최고로 생각하고 선택하게 되지만,
그 유효기간은 짧고 또 통증이 유발된다.
한번 시작된 통증은 진정시켜줘야 한다.
이전 방식을 다시 선택하게 된다. 중독으로 가는 길에 들어선 것이다.
“소유”에 집착하는 많은 사람들은 중요한 것을 잊어버리게 만들고 더 깊게 빠져든다.
갖지 못해서 오는 통증.
이통증을 진정시켜 주는 각성효과가 더 뛰어나고,
효과가 빠른 방법을 선택하지만 곧 오게 될 심각한 부작용은 알지 못한다.
지옥
내가 원하지 않는 고통이 영원히 반복되는 것,
이런 지옥에서 벗어나는 것은 지금까지와 지금부터의 경계를 명확히 알고 시작해야 한다.
과거가 현재에 그 어떤 영향도 줄 수 없게 끊어버리는 것이다.
살아온 길이 내가 원하는 것과 반대였더라도 살아갈 길에 까지 번지게 둬서는 안 된다.
지난 아픔이 이어지도록 방관하는 것이 바로 끝나지 않는 지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