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육아는 마라톤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 와서 느끼는 것은 행군에 가깝다는 거예요.
그 짐 속에는 참 여러 가지 모양의 해야 할 일들이 있죠.
부모의 책임감으로 매일매일 해내야 하는 그 일들....
하루 만이라면 가벼울지라도
매일매일 해야 하기에,
부모는 대단합니다!
그동안의 이야기들은 수작업 85: 포토샵 15의 비율로 완성된 것이랍니다. 처음엔 한컷으로 시작했기에 저렇게 작업해도 무리가 없었는데, 점점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시간과 노력이 들어가게 되었네요.
그래도 수작업이 주는 느낌이 좋아 이 방식을 고수하고 있었어요. 붓질이며, 물감 칠하는 느낌이며... 이야기 그리는 작업 과정 자체가 저에게는 기쁨이었답니다.
이제는 작업방식을 좀 바꿔보려고 해요! 많은 프로페셔널한 방법이 있겠죠? 우리 인친님들의 추천도 부탁드려요❤️ 기계는
제 동생이 전문가라 다 공짜로 줬다는 건 안비밀❤️이에요 ㅋ고마워!
https://www.instagram.com/youngji_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