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엄마도 아가도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오은영 선생님이 책에서 그러시더라고요.
아이로 인해 나의 미성숙한 부분이 자극될 수 있다고요.
이로 인해 부모도 성장할 수 있다고 해요.
잘 극복해봅시다!ㅎㅎㅎ .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