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을 여동생, 엄마와만 다니다가
결혼 후 혼자 다니니 너무 외로웠어요.
그런데.. 아기가 생기니 따뜻한 시선, 배려를 받게 되더라고요 ^^
한 순간, 아줌마 월드로 입성하는 느낌이 들었어요.ㅎㅎ
결혼 출산 육아는 정말로 저와 제 주변을 많이 바꾸네요.
목요커님들~~ 어디 계신가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