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아이와 둘이 있는 게.. 참 어려운 날이 있어요.
그런 날 놀이터나, 키즈카페나, 어린이 도서관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곳으로 가죠.
그렇게 다녀오면, 몸은 피곤하지만
같이 놀아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조금은 덜어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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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가족모임으로 하루 앞당겨 업로드했습니다 ^^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