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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11화
이리와 진하게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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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때로
Apr 17. 2019
어린이집 하원 시간이 다가옵니다
우리 많이많이 놀아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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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unch Book
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09
신사숙녀답게 화 내는 방법
10
놀이터로 가자
11
이리와 진하게 놀자
12
‘사랑해’보다 더 설레는 것들
13
종달새 아가와의 아름다운 아침
내 시간을 너에게 줄게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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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민화에서 그림책으로 넘어온 작가.‘엄마 이불’, ‘엄마, 괜찮아요?’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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