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은 안드로메다에 보낸 개소리가 적힌 현수막이
지정 게시대가 아닌 가로수 등에 마구마구 걸려 있다.
‘YOON AGAIN’에는 차가운 욕이 절로 튀어나오지만
‘YOONA GAIN’에는 뜨거운 남심으로 호응할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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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호의 브런치입니다.